횡성군정뉴스- 2018. 1. 2

작성일
2018.01.01
작성자
selong50@korea.kr (횡성군)
조회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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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횡성군정방송 방다솔입니다.

횡성군은 청소년들의 진로와 꿈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유스 페스티벌은
지역 청소년들과 유관 기관, 교육 기관이 함께하는
청소년 어울림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취재에 최유빈 리포텁니다.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그리고 재능을
마음껏 뽐냈던 신나는 청소년 축제!

제3회 횡성군 유스 페스티벌이
지난 27일 횡성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관내 초·중·고등학생 천 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어울림 행사로 진행됐는데요.

특히 횡성청년회의소의 주관아래
지역 내 청소년 유관 기관 및 교육기관,
지역 사회가 함께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Q. 횡성군 유스 페스티벌의 개최 취지 및 이런 청소년 축제에
지역 사회가 함께 참여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개막식과 함께 제3회 횡성군 유스 페스티벌의
막이 오른 가운데, 가장 먼저 관내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동아리 10개 팀의 발표회가 진행됩니다.

창림초등학교 밴드팀의 신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악기 연주와 기수단 공연, 치어리더, 비보이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학생들은
또래 친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으며
짜릿한 성취감도 맛봅니다.


Q. 청소년 페스티벌에서 동아리 발표회를 마친 소감은?


동아리 발표회에 이어 진행된 자유발언대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청소년 관련 정책을 제안하거나
교사, 친구 등을 향해 진솔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시간도 마련됐으며, 이어서 끼와 재능이 넘치는
청소년들의 즉석 장기자랑도 진행됐습니다.

한편 유스 페스티벌 행사장 주변에서는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돼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는데요.

네일아트나 바리스타, 파티쉐 체험부터
가상스튜디오 체험, 성우 체험, 포토그래퍼 체험 등
직업·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Q.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해보았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체험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한편 행사장에서는 진로·직업 체험 외에도
진로 적성 검사 및 심리 상담 등
학생들에게 유용한 상담 부스도 운영됐는데요.


또래 친구와 함께 고민을 나누고 취미를 공유하는
행복한 축제의 장이 되었던
제3회 횡성군 유스 페스티벌.

이처럼 횡성군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직업 및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횡성군 유스 페스티벌은
학업에 지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등,
건전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HSTV 최유빈입니다.


다음은 한 주간 횡성군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 인사이드입니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의 임시 이사회의가
지난 12월 26일 횡성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 이사 및 감사 등이 참여한
임시 이사회의가 횡성군청 회의실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8년 장학금 지급 계획 및
장학기금 모금 계획 등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는데요.

2012년 2월 설립 이후 지역 인재육성의
밑거름이 되고 있는 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성적우수 및 예능체육, 희망, SOS희망,
글로벌인재육성 등 5개 부문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1,243명의 학생들에게 13억원 가량의
장학금이 지급됐습니다.


지난 27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 연말 총회가 개최됐습니다.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 연말총회가
지난 27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습니다.

농촌지도자 35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2017년도 사업 결산에 이어
농촌지도자회 활성화 방안 토의 및
영농정보 교류 등이 진행됐는데요.

농촌지도자횡성군연합회는 앞으로
9개 읍면의 농촌지도자회를 활성화하는 한편,
경영개선 전문교육을 통한 전문 선도농업인 양성에
적극 나설 것을 밝혔습니다.

더불어 젊은 층의 농촌지도자 영입을 확대해
지역 농업인 단체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2017년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제13회 횡성한우축제를 성황리에 마치며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제13회 횡성한우축제를 결산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결산 보고회가
지난 27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횡성한우축제위원회와 횡성문화재단이 주최한
횡성한우축제 결산보고회에 따르면,
제13회 횡성한우축제를 다녀간 방문객은
5십만 4천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또한 서울과 경기, 인천지역의 방문객이
전체 방문객의 35%를 차지해,
수도권 주민들로부터 축제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평가됐는데요.

특히 이번 횡성한우축제는 전용주화인
우폐동전 사용과 발골 이벤트 등 색다른 볼거리가
많았으며, 한우주제관과 한우테마목장 등의
체험거리도 인기리에 운영돼 횡성한우축제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Q. 올해 한우축제에 대한 간략한 결산 및 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대한 소감은?


한편 이번 결산 보고회 에서는 한우 판매가격 및
축제장 배치 재정비 등에 대한 개선점이 제기되는
등, 새로운 변화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습니다.


횡성군새마을회는 지난 26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2017 횡성군 새마을운동 평가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횡성군 각급 기관·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새마을운동 평가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의 새마을 활동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자린데요.

이날 평가대회에서는 박진우 둔내면협의회장,
원선자 갑천면부녀회장, 장광숙 공근면문고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박원서 청일면협의회장이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등 총 31명이
개인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또한 우수단체 시상에서는 둔내면새마을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우천면과
갑천면새마을회 등 16개의 단체에 돌아갔습니다.

횡성군새마을회는 이번 평가대회를 계기로
지역 발전 및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전 새마을지도자의 역량을 한데 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17년의 알찬 마무리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횡성군민 송년음악회’가 지난 2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횡성군민 송년 음악회가 지난 28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습니다.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음악회에서는
SG워너비와 알리, 강인원, 권인하, 양하영 등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감동의 공연을 선보였는데요.

2017년의 마지막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친 횡성군은
2018년 새해에도 더욱 알차고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에
기여할 방침입니다.


횡성군은 동절기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심혈관질환 응급상황의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합니다.

갑작스럽게 발생한 응급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이
횡성군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심폐소생술 기초과정의 이론과 실습교육을
진행하는데요.

이처럼 횡성군은 표준화된 응급처치와 빠른 대처 등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12월 20일부터 40일간 12회에 걸쳐
공무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합니다.

이번 교육을 주관한 횡성군 보건소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이 더욱 확산돼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고
무술년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해
지난 12월 31일 밤,
군민의 종 타종식을 개최했습니다.

2018년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새로운 계획을 다짐했던 제야 타종식 현장을
최유빈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2017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하기 위한 2017 제야의 종 타종식이
지난 12월 31일 밤, 횡성보훈공원 군민의 종각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타종식에는 지역의 기관·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새해맞이에 동참했는데요.

타종식을 기다리는 군민들의 표정에는
새해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최유빈>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돌아보고
2017년 새해를 맞는 감동의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타종식 행사에 참여했는데요.

우리 군민들은 새해를 맞아 어떤 소망을
기원하는지,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Q. 잠시 후면 2018년 새해가 시작되는데, 특별히 새해에는
어떤 소망을 갖고 있나요?


11시 30분 타북과 전자바이올린 연주 등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타종식 행사가
진행됩니다.

드디어 자정 30초 전
타종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마침내 2018년을 알리는 종소리가
힘차게 울려 퍼지며 무술년 새해가 시작됐습니다.


SOV> 환호하거나 서로 덕담하는 사람들 현장음


한규호 횡성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및 도의원,
각 기관·단체장 등은 서른 세 번의 종을 타종하며
새해의 안녕과 횡성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기원했는데요.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 역시 간절한 마음으로
소원지를 작성하며, 새해 소망을 빌어봅니다.

가정의 화목과 가족들의 건강,
그리고 지역사회의 안녕과 세계 평화까지
저마다 소원은 다르지만
새해에 대한 기대와 설렘은 모두 같을 텐데요.

오늘 타종식에 참여해 조금 더 특별하게
2018년을 맞은 소감도 남다릅니다.


Q. 오늘 타종식 행사에서 새해를 맞는 소감이 어떤가요?
Q. 2018년 꼭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다면?

함께>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술년 새해의 안녕을 기원하고
횡성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던
제야의 종 타종 행사와 함께
횡성군의 2018년 새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HSTV 최유빈입니다.


1. 2018 횡성군 여성회관 프로그램 강사 모집
-모집 기간: 2017. 12. 26(화) ~ 2018. 1. 12(금)
-접수 장소: 횡성군여성회관 방문 접수
-모집 방법: 공개모집 (서류심사, 면접심사)
횡성군여성회관에서는 2018년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합니다. 모집기간은 2018년 1월 12일까지이며,
모집 분야는 자격증취득 및 기술·기능, 문화·취미 등
46개 분야입니다.

2. 횡성군, 강원도 내 기업하기 좋은 지역 “1위” 선정
-경제활동친화성 종합부문 2년 연속 S등급
횡성군이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전국규제지도
에서 경제활동 친화성 종합부문 최고등급인 S등급을
2년 연속 받으며, 도내에서 기업하기 좋은 지역
1위에 선정됐습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무술년 새해에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시길 바라며,
횡성군정뉴스에도 아낌없는 성원 바랍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담당자
기획감사실 홍보담당 ( ☎ 033-340-2193 )
최종수정일
2018-05-15 09:43:10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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