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정뉴스-2018. 1. 9

작성일
2018.01.09
작성자
selong50@korea.kr (횡성군)
조회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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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횡성군정방송 방다솔입니다.

2018년을 맞아 새로운 군정 업무를 시작한 횡성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 대한
새해 군정 과제를 내놓았는데요.

군민행복과 지역 발전을 견인할
횡성군의 2018 주요 추진 과제를
최유빈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새로운 희망과 비전으로 2018년을 힘차게 시작한
횡성군은, 올해 역점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과제를
내놓으며 새해 군정 업무에 들어갔는데요.

지난해까지 이어온 군정 전반의 성과 위에
추진력을 더해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겠다는 포붑니다.

2018 횡성군 주요 추진 과제 첫 번째는
지역 현안사업의 성공적 마무리입니다.

묵계리 군부대 이전부지는 지역 산업을 이끌어갈
대기업 유치를 모색하고, 이를 위해
원주권상수원보호구역 해제에 주력하는 한편,
지난해 12월 개통한 횡성역과 둔내역은
지역의 성장거점이 될 수 있도록
시너지를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2018 횡성군 주요 추진 과제 두 번째는
경제와 복지정책 강화입니다.


횡성군은 올 한해 경제와 복지를 강화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인데요.

적극적인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이모빌리티 클러스터 조성과 더불어,
횡성행복봉사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기부 문화 정착 등
복지행정을 고도화시킬 계획입니다.


Q. 행복봉사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2018년 복지 정책 계획은?


2018 횡성군 주요 추진 과제 세 번째는
지역의 생명산업인 농축산업 경쟁력 확보입니다.

횡성군은 올해도 어김없이 지역의 근간이 되는
농·축산업에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인데요.

농업분야에 있어서는 고부가가치와 수익 창출에
도움이 되는 6차산업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한편,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공식 납품되는 횡성한우는
홍콩을 교두보로 마카오, 캄보디아까지 시장을
넓혀 그 위상과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2018 횡성군 주요 추진 과제 네 번째는
문화·관광산업 확장입니다.

횡성군은 지난해 출범한 횡성문화재단을 중심으로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는데요.

곧 준공될 횡성 시네마는 지역민들의 새로운
문화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횡성회다지소리 문화체험관도 상반기까지
마무리 지을 전망입니다.

또한 섬강변에는 2022년까지 3백억을 투자해
생태문화탐방로와 하천 환경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Q. 올 한해 횡성군의 문화·관광 사업의 주요 계획은?

2018 횡성군 주요 추진 과제 다섯 번째는
군민과의 소통·공감 강화입니다.

횡성군은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소통·공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대통합위원회와
군정 모니터단, 찾아가는 이동군수실 운영 등
현장 행정을 강화할 방침인데요.

이를 통해 군민의 요구와 기대를 만족시키며
지방행정의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Q. 2018년 횡성군정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횡성군은 2018년 새해 군정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횡성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HSTV 최유빈입니다.


다음은 한 주간 횡성군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 인사이드입니다.


횡성군은 지난 2일 시무식을 갖고
2018년 군정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한규호 횡성군수와 공직자들이 2018년 시무식에
참석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습니다.

한규호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횡성 발전에
힘이 돼 준 5만 군민과 6백여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는데요.

아울러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세계인의 축제인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와
지역 발전을 위해 공직자들의 힘과 지혜를
모을 것을 당부했습니다.


횡성군이 지난 1월 1일자 인사를 통해
읍·면장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횡성읍과 둔내면, 갑천면에서는
읍·면장 이·취임식이 개최됐습니다.

지난 2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21대 박두희 읍장 이임식 및
22대 송영국 읍장 취임식이 개최됐습니다.

이로써 횡성읍은 2018년 새로운 행정의
출발을 알렸는데요.

송영국 읍장은 취임사를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같은 날 둔내면에서는 제36대 송영국 면장
이임식 및 37대 방창량 면장 취임식이,
갑천면에서는 제34대 이경찬 면장 이임식 및
35대 신구선 면장 취임식이 개최됐습니다.


오랜 기간 지역 발전의 걸림돌이 됐던
우천면 토지세트장에 서울시 문화자원센터가
유치되면서, 서울시가 보유한 유물과 미술작품을
횡성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횡성군이 서울시립박물관과 미술관에 전시될
작품을 보관할 서울시 문화자원센터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이로써 횡성군은 서울시립박물관·미술관에서
전시되는 유물과 미술 작품 및 사진작품 등
150만점을 보관하게 됐는데요.

토지세트장 부지에 건립될 서울시 문화자원센터는
서울시 소유의 유물과 미술·사진작품 보관은
물론, 일반인들이 관람할 수 있는 실내외 전시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예정되고 있습니다.


Q. 서울시 문화자원센터 유치가 지역 사회 발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시나요?


한편 횡성군은 지난 2015년 9월 토지세트장
가설 건축물 94동을 강제철거한 후 활용방안을
고민하던 중, 2016년 8월 서울시 문화자원센터
공모에 응모해 지난해 10월 최종 선정됐습니다.


한우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설립된
횡성축협한우대학이 지난 4일
제3기 입학식을 개최했습니다.

횡성축협한우대학 제3기 입학생 34명이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입학생들은 앞으로 한우산업 전문과 과정을 통해
사양·사료관리 과정, 질병·위생관리과정 등
2개의 교과목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될 텐데요.

횡성축협한우대학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횡성한우 생산의 전문성 확보는 물론,
횡성한우의 내실화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Q. 한우대학 입학 이유 및 앞으로의 각오는?


한편 송호대학교와 횡성축협은 지역의 한우산업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15년 업무협약을 체결,
횡성축협한우대학을 설립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11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습니다.


횡성군청 사진 동호회 ‘흐름’의 제10회 사진전이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횡성군청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흐름 동호회 회원들이 촬영한 아름다운 작품
40여점이 횡성군청 갤러리에 전시됩니다.

서른다섯 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흐름 동호회는
지역의 각종 행사 시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 촬영 및 사진 제공에 나서는 한편,
읍․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장수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더불어 매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며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횡성의 토종 농산물인 물고구마, 수세미오이,
팔줄배기옥수수, 감자범벅 등 4개 품목이
국제슬로푸드협회 ‘맛의 방주’에 등재됐습니다.

획일화된 음식의 생산과 소비, 문화를 경계하고
각 나라 전통음식과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국제슬로푸드협회가 펼치고 있는
국제적 프로젝트인 맛의 방주.

지난 2017년 12월 맛의 방주에는
횡성의 토종 농산물인 물고구마와 수세미오이,
팔줄배기 옥수수, 감자범벅 등 4가지 품목이
등재됐습니다.

맛의 방주는 특징적인 맛을 가지고 있을 것,
특정 지역의 환경·사회·경제·역사와 연결돼 있을 것,
소멸할 위기에 처해 있어야 할 것,
전통적 방식으로 생산될 것 등의 선정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요.

횡성군은 이번 맛의 방주 등재를 계기로
지역의 전통음식을 계승하는 한편,
특색 있는 식재료 공급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전략적인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횡성군이
다양한 기업 지원정책을 추진한 결과
강원도 내 기업하기 좋은 환경 1위에 선정됐습니다.

취재에 최유빈 리포텁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지난해 12월 26일 발표한
전국 규제지도에서 횡성군이 경제활동 분석
종합부문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으며
2년 연속 S등급에 올랐습니다.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만족도와
경제활동친화성을 조사한 이번 결과에서
횡성군은 S-A-B-C-D 5개 등급 중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은 건데요.

그동안 적극적인 지방규제개혁을 실시해 온 횡성군이
도내에서 기업하기 가장 좋은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입증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Q. 횡성군이 2년 연속 경제활동친화성 조사에서 S등급을
받았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요?

이번 조사에서 횡성군은 16개 분야 중
12개 분야에서 S등급을 받았는데요.

기업유치와 다가구 주택, 음식점 창업, 산업단지,
유통물류, 공공계약, 적극행정 등 7개 분야는
전국 1위로 발표됐으며,
기업체감도 역시 2년 연속 A등급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친환경기업도시 수도권 횡성’을 실현하기 위해
횡성군은 규제개혁 직원교육과 적극적인 업무 처리,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등의 노력을 기울였는데요.

특히 농공단지 순회 현장 간담회를 통한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방안 모색 등
수요자 기준에 맞춘 적극적인 규제개혁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을 나타났습니다.


Q. 기업인 간담회를 통한 규제개혁 등의 기업지원 정책이
기업 운영에 있어 어떤 도움이 됐다고 보시나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횡성군은
지난해 4월 지방규제개혁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12월 강원도에서 실시한 ‘2017 지방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에서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는데요.

횡성군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규제개혁과
기업애로 발굴 및 해결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Q.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을 위해 특별한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현장중심의 과감한 규제개혁으로
2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지역 1위의 타이틀을
차지한 횡성군은, 앞으로 기업유치에 있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HSTV 최유빈입니다.


1. 2018 청·장년 일자리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지원 내용: 청·장년, 경력단절여성 신규 채용 및 전환 시
1인당 월 1백만원 씩 6개월 간 지원
-신청 기간: 2018. 1. 15(월) 까지
횡성군은 청·장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지역 업체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2018 청·장연 일자리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신청기간은 1월 15일까지입니다.


2. 2018 후계농업경영인 신청 접수
-신청 기간: 1. 2(화) ~ 1. 31(수)
-신청 대상: 만 50세미만, 영농경력 10년 미만
-접 수 처: 농업기술센터, 읍·면 행정복지센터
횡성군은 오는 1월 31일까지 2018 후계농업경영인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신청대상은 만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미만의 농업인이며 농업기술센터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시면 됩니다.


소한을 지나 대한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요즘이
1년 중 가장 추운 시기라고 합니다.

활동량이 적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이 시기에는
검은콩이나 수수, 메밀 등의 따뜻한 잡곡차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잡곡차 한잔과 함께
건강하고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당자
기획감사실 홍보담당 ( ☎ 033-340-2193 )
최종수정일
2018-05-15 09:43:10
만족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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