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횡성군정뉴스-2018. 10. 9

작성일
2018-10-08 17:34:09
작성자
영상뉴스
조회수 :
189

Wi-Fi 환경이 아닌 3G/4G 환경에서는 요금이 다량 발생할 수 있으므로 동영상 재생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횡성군정뉴스-2018. 10. 9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횡성군정방송 김예은입니다.

가을이 성큼 내려앉은 섬강변에서 펼쳐진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5일간의 행복한 여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민간주도 축제로 첫 선을 보였던 올해 축제는 
새로운 시도와 다채로운 변화가 눈에 띄었는데요.

횡성한우의 모든 것을 맛보고, 즐기고, 체험했던
제14회 횡성한우축제의 폐막 현장을 
최유빈 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 현장취재 오늘 ①
“횡성한우 맛에 취하고, 가을 정취에 취하고~”
     성황리에 막 내린 제14회 횡성한우축제!
최유빈
Audio / 리포트 

-한우축제 하이라이트 










-폐막 퍼레이드 













# 인터뷰 / 퍼레이드 참가자 



-한우구이터 















-한점 하우스 

-발골 퍼포먼스 
-머슴돌들기, 씨름대회 등 


# 인터뷰 / 방문객 


-축제 하이라이트 









# 인터뷰/ 허남진 
 (횡성문화재단 이사장) 



-축제 하이라이트 

최고의 맛과 품질! 

'역시 횡성한우'라는 감탄사를 절로 자아냈던
제14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축제 첫날과 둘째 날
비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축제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관광객들로
북적이며 명불허전의 인기를 실감케 했는데요.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9일에는
다양한 분야의 군민과 전문 퍼포먼스팀이 함께
행진하며 축제의 폐막을 알리는
폐막식 퍼레이드가 개최됐습니다.


횡성한우를 테마로 한 퍼레이드는
횡성군청을 출발해 시가지를 거쳐 축제장까지 
이어졌는데요.

퍼레이드 공연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이번 축제의 성공을 축하하고,
폐막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Q. 축제의 마지막을 알리는 폐막 퍼레이드에 참가한 소감 및 
   올해 한우축제를 즐겨 본 소감은?


‘먹는 즐거움, 일두 백미 횡성한우!’를 주제로 한
올해 축제는 횡성문화재단이 주관한
민간주도 축제로 전환되면서 
보다 새롭고 신선한 프로그램이 대거 신설돼
축제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는데요.

특히 가장 주목을 받았던 올해 축제의 백미는 
단연 횡성한우 구이터입니다.

횡성한우 구이터는 시중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횡성한우를 구입해 섬강변에 마련된 야외 구이터에서 
직접 구워먹을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래인데요.

섬강변에 내려앉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최고급 품질의 횡성한우를 맛보는 재미는
그 어떤 축제와도 비길 수 없습니다.

이밖에도 올해 새롭게 선보인 ‘한점 하우스’도 
인기리에 운영됐으며,
횡성한우축제의 대표 이벤트로 자리잡은 
발골 퍼포먼스와 머슴돌 들기, 씨름대회는
올해 역시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Q. 올해 축제에서 가장 즐거웠고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이처럼 명불허전의 인기를 실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14회 횡성한우축제는
이에 그 어느 해 보다 많은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으며 5일 동안 00명이 방문하는 
기록을 낳았습니다. 

더불어 00원의 판매수익과 기대효과를 얻었는데요.

(축제 정리)




Q. 올해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는데 축제에 참가하고,
   즐긴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한 말씀? 


정리


최유빈
리포트

☑ 리포터 






HSTV 최유빈입니다.

김예은
Audio / 정리 + 리드

☑ 아나운서

다음은 한 주간 횡성군의 소식을 전하는 
뉴스 인사이드입니다. 
 뉴스 인사이드
 1. 횡성 갑천면 율동리 ‘도랑 살리기’업무협약 및 주민발대식 
김예은
Audio / 앵커 멘트
☑ 아나운서

○ 횡성군(군수 한규호)은 오는 10월 10일(수) 오전 11시에 갑천면 율동리 
   마을회관에서 이병한 횡성부군수, 권순근 횡성군부의장, 이용표 율동리
   마을이장, K-water 횡성원주권지사(지사장 김수명),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하는 율동리 도랑살리기 
   업무협약 및 발대식을 개최한다.

○ 도랑살리기 사업은 마을주민의 자발적인 도랑정화활동, 환경보전 실천
   교육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생태계를 복원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2개 
   마을 2.5km 완료하였고 금년도는 신규 1개마을 1km 추진할 계획이다.

○ 율동리마을 도랑살리기에는 총80백만원(기금 40, 군 20, K-water 20)이
   지원되어 하천준설, 전석깔기, 주민편의시설 설치, 수생식물 식재작업,
   주민 환경실천교육 등 올 11월까지 추진하게 된다.

○ 한편,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이 추진하는2018년 소각산불없는
   녹색마을에 율동마을이 선정되어 현판식도 병행해서 함께 진행된다.

○ 이날 업무협약식 후 참가자 전원은 EM 흙공던지기 행사와 청소도
   실시하여 율동마을 도랑살리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 김종선 환경산림과장은 “도랑에서의 옛 추억을 복원하기 위해서는
   마을주민의 환경보전과 실천의지가 중요하다“ 며 ”마을공동체를 통해 
   아름다운 생태계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횡성읍 어르신 효축제 
김예은
Audio / 앵커 멘트
☑ 아나운서















# 인터뷰/ 참가 어르신 

횡성군은 제22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며
9개 읍·면 별 어르신 효축제를 실시합니다.

지난 2일 우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우천면 어르신 효축제가 개최됐습니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새마을회가 주관한
어르신 효축제는 경로의 달 10월을 맞아 
사회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10월 2일 우천면을 시작으로 12일 횡성읍, 
15일 공근면, 19일 갑천면 등 
9개 읍면에서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 공연 및 세족식 등이 
진행됩니다.


Q. 효 축제에 참가하신 소감은? 


횡성군은 어르신 효축제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한편
경로효친 사상 고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 3. 베트남 까오방지역 연수단 방문 
김예은
Audio / 앵커 멘트
☑ 아나운서




○ 베트남 까오방지역 연수단이 10월 8일(월) 한우명품화 와 횡성한우축제
   견학을 위해 횡성군을 방문한다.

○ 이들의 횡성 방문 연수단은 베트남 까오방성 외무국 Mr. 흥 부주석 외
   20명으로 까오방 지역은 물소 등을 이용한 ‘까오방지역 희망마을 만들
   기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한우산업 발전에 대해 관심이 많다.
 
○ 연수단 일정은 군청 2층회의실 오후 1시에 환영식 및 ‘횡성한우 명품화
   전략’ 강의(강사 이준연 한우명품담당)에 대해 듣고 횡성한우체험관에 
   들러 스테이크 만들기 등 체험을 한 후 한우축제장을 방문해 할 예정이다.

○ 한규호 횡성군수는 “횡성군은 까오방성과 산업, 문화 등의 상호협력을
   통하여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발전시키길 희망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단
   여러분이 횡성한우축제에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 4. 반곡리 밤두둑마을 허수아비 축제 
김예은
Audio / 앵커 멘트
☑ 아나운서

○ 제13회 밤두둑 허수아비축제가 10월 8일(월)부터 10월 9일(화)까지
   2일간 횡성읍 밤두둑마을 반곡저수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 밤두둑 허수아비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허수아비 전시회와 사진전, 허수아비 만들기, 허수아비 되어보기, 
   보물찾기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행사로 진행된다.

○ 또한, 한우국밥, 녹두전, 더덕순대 등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선보이고 
   밤, 계란, 보리쌀, 참기름, 오미자 등 지역 농산물도 판매한다.

○ 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은 허수아비를 직접 만들고, 다듬으면서
   허수아비가 곡식을 잘 지켜주기를 빌어봄으로써 허수아비에 대한
   향수를 느끼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 10월 8일에는 횡성읍 반곡리 마을(이장 김경환)과 서울 송파구 장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상빈) 간의 자매결연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 밤두둑 마을은 횡성읍 반곡리에 소재하는 마을로 산 좋고, 물 맑고, 
   자연이 살아숨위는 청정마을로서 예로부터 밤나무가 많아 밤두둑 마을
   이라 불리고 있다.

○ 또한 해발 150m의 집단 평야지로 마을 앞으로 섬강이 흐르고,   반곡저수지와 사래울저수지를 기반으로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 김경환 밤두둑 허수아비축제 추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른들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고, 자녀들은 허수아비를 접할 수 있어 가족나   들이에 적합한 행사가 될 것"이라며 "반곡리 축제장를 방문해 가족과
   함께 풍성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5. 횡성 세덕사 추향제 
김예은
Audio / 앵커 멘트
☑ 아나운서






 6. 횡성군립도서관 <책읽는 부모 아카데미> 운영 
김예은
Audio / 앵커 멘트
☑ 아나운서


# 인터뷰/ 참가부모 

○ 횡성군립도서관에서는 사회적 육아지원 및 영유아의 책과 함께하는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8 북스타트 책읽는 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 북스타트코리아와 전국 65개 기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독서, 육아 등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 횡성군립도서관은 오는 10월 13일(토) 그림책 고르는 방법과 읽어주는 방법(강사:“이토록 어여쁜 그림책”저자 이상희)을 시작으로, 20일(토) 그림책 고르는 방법과 읽어주는 방법(강사:“까만나라 노란추장”저자 강무홍), 27일(토) 행복한 육아-영유아와 어린이, 놀이 뇌발달(강사:“마주이야기, 아이는 들어주는 만큼 자란다”저자 박문희), 11월 3일(토) 북스타트, 함께 읽기의 즐거움(강사:“제천신백아동복지관 한울타리도서관 관장 석진)까지 총 4회에 걸쳐 행복한 육아, 북스타트 등에 관한 내용으로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들은 전화(033-340-5862~3)또는 방문을 통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 윤관규 주민복지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영유아대상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영유아 문화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Q. 책읽는 부모 아카데미 참가하게 된 이유 및 소감은?

김예은
Audio / 오프닝 + 리드

☑ 아나운서

5만 횡성군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인
횡성군민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횡성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습니다.

다양한 체육 경기 외에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민속 경기도 함께 진행돼,
관심과 참여도를 높였는데요.

스포츠로 하나 된 제50회 횡성군민의 날 현장을 
최유빈 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 현장취재 오늘 ②
‘5만 군민을 하나로’ 제50회 횡성군민체육대회 
최유빈
Audio / 리포트 
-종합운동장 개회식장 



-읍면 별 퍼레이드 









# 인터뷰/ 황해일 
(횡성군체육회 수석부회장)


-축구 경기 



-탁구 경기 



-여성들 경기하는 




# 인터뷰/ 참가 선수 (여자)



-민속 경기들 SK 




# 인터뷰/ 민속경기 참가 
          어르신 


올해로 50회를 맞은 횡성군민체육대회가
지난 5일과 6일 횡성실내체육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횡성한우축제 연계해 개최된 군민체육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읍면 간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데요.

개막식에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9개 읍면 선수단을 응원하고 지역을 홍보하기 위한
읍면 별 이색 퍼레이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읍면 별 퍼레이드에 이어 
횡성군체육회 황해일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제50회 횡성군민체육대회의 성대한 막이 올랐습니다.


Q. 횡성군민체육대회의 개최 취지는 무엇인가요?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축구와 족구, 배구, 테니스 등
9개 종목 운동경기와, 
팔씨름,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5종목의 
민속경기를 더해 총 14개 종목으로 치러졌는데요. 

각 지역을 대표해 출전한 9개 읍면 
2천여명의 선수단은, 공정한 경쟁을 다짐하며
서로 간의 기량을 겨룹니다. 

특히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횡성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혀,
다양한 체육 경기에서 여성들의 활약이 
두드러졌습니다. 


Q.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로 출전해 경기를 치르는 소감 및 
   각오 한 마디? 

여성들은 물론 어르신들도 군민체육대회의
당당한 주인공입니다.

팔씨름과 줄다리기와 제기차기, 고무신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경기에 참여해 
왕년의 실력을 뽐내봅니다. 

 
Q. 오늘 군민 체육대회에 참가해서 민속경기를 해 본 소감은? 

최유빈
리포트

☑ 리포터 



군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함께 즐겼던 제50회 횡성군민체육대회.

횡성한우축제와 더불어 군민체육대회까지 개최돼
횡성 전역이 축제 분위기에 들썩였습니다.

HSTV 최유빈입니다.

김예은 
Audio 
 횡성 알림 마당                                             

☑ 아나운서 

1. “찐~한 추억 빵 터지는 재미!”제12회 안흥찐빵축제 
 -기간 : 2018. 10. 12.(금) ~ 10. 14.(일) 
 -장소 : 안흥면 안흥찐빵마을 광장 
 -내용 : 찐빵 빚기대회,  안흥찐빵과 도깨비 트래킹
        전국 커플 안흥찐빵먹기대회,
        다양한 공연 및 이벤트 등 
 -문의 : 안흥찐빵축제위원회 340-2703
‘찐한 추억 빵터지는 재미’를 주제로 한 
제12회 안흥찐빵축제가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안흥면 찐빵마을광장에서 개최됩니다.
안흥찐빵 빚기 대회와 찐빵 먹기 대회, 안흥찐빵과 도깨비 트래킹 등 맛있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한 제12회 안흥찐빵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횡성읍 어르신 효축제’
 - 일시 : 2018. 10. 12.(금) 10:40~ 13:00 
 - 장소 : 횡성실내체육관 
 - 내용 : 기념식, 세족식, 축하공연, 중식제공 등 
 - 문의 : 횡성군 주민복지지원과 340-2367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7회 횡성읍 어르신 효축제가 10월 12일 금요일 횡성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 MC 클로징 (스튜디오)                                      RT 30”
김예은 
Audio / 클로징

☑ 아나운서 


10월이 제철인 도라지는 예로부터 
식용뿐 아니라 한약 및 민간요법으로도 
널리 이용된 약용 식품 중 하나죠.

특히 기침과 가래 제거, 해열, 염증 제거 효과가
탁월해, 요즘처럼 쌀쌀한 계절에 복용하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담당자
횡성군청 ( ☎ 033-340-2114 )
최종수정일
2018-05-15 09:43:19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