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성장

녹색성장은 2005년 환경부와 UNESCAP이 공동 주최한 " 아·태 환경과 개발에 관한 장관회의(MCED)"에서 우리나라가 주창하여 회의결과인 "서울이니셔티브(SI)"를 통해 채택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압축· 고도성장에 따른 환경훼손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의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녹색성장은 환경(Green)과 경제(Growth)의 상생을 구체화하는 개념으로 상생의 방향에 따라 두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경제 → 환경) 환경을 훼손하지 않고 오히려 보호하는 경제성장
(환경 → 경제) 환경을 새로운 동력으로 하는 경제성장

왜 녹색성장인가?

  • 우리나라는 저탄소사회로의 획기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 현재 우리나라는 전형적인 고탄소사회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1인당 CO2 배출량('06년 9.86ton)이 프랑스의 1.7배(이탈리아 7.61, 프랑스 5.97)
    • 1인당 에너지 소비량('06년 4.48ton)은 선진국 수준(OECD 평균 4.7, 독일 4.23, 일본 4.13)
    • 창문의 느슨한 단열기준으로 열 손실이 선진국의 최대 3배
    • 신재생에너지 보급률('07년 2.4%)은 매우 낮음

담당자
환경산림과 기후변화담당 ( ☎ 033-340-2332 )
최종수정일
2016-03-30 11: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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