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송모도자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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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모도자연구원

기본정보

도자기 체험으로 도공이 되어 보는 즐거움!!
도자기의 불모지인 강원도에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의 맥을 오늘에 되살려 우리생활 속에 조상의 숨결을 뿌리내리고 나아가 전통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곳

'우리 도자문화의 이해와 실체험의 산교육장'

고려시대 이래 조선시대 후기에까지 매우 발달했던 강원 도자문화의 맥을계승 재현하고 후대에 참된 전승이 되도록 하려는 장송모 씨의 남다른 열정이 도자역사의 이해와 실체험의 산교육장으로 이곳을 탄생시켰다. 도자기의 불모지인 강원도에 고려청자와 조선백자의 맥을 오늘에 되살려 우리생활 속에 조상의 숨결을 뿌리내리고 나아가 전통공예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곳이 있다.

1989년 5월 1일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6호로 지정된 전통자기 도공분야 기능보유자인 '장송모'씨가 운영하는 장송모도자연구원은 횡성군 공근면 창봉리 폐교 터를 활용하여 조성된 것으로 휑한 넓은 운동장이며 구석켠의 책읽는 아이 석고동상에선 지난 시절 운동장 구석구석을 헤집은 동심의 체취가 느껴지는 듯하다. 장송모 씨는 이곳 교실을 각각 전시관과 실습관으로 탈바꿈시켜 연간 수천 명에 이르는 각계각층의 문화연수 교육장으로 톡톡히 활용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방문객들이 자기 손으로 직접 물레를 돌리고 초벌구이 실습을 함으로써 고려청자와 조선백자를 만들 수 있는 예술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이곳은 직접 만든 작품들을 작업장에서 초벌ㆍ재벌구이 해서 본인의 집으로 택배를 보내주는데, 자신의 작품을 받아보면 감회 또한 새롭다.

공해에 찌든 도시의 공간을 벗어나 옛 도공이라도 된 듯 정성 들여 도자기를 빚어보자. 흙과 함께 조상들이 지혜와 솜씨를 느껴보는 즐거움이 얼마나 소중한 선물이 되는지....

강원도 내 발굴품들이 전시되어 있는 본관 로비를 지나 오른쪽엔 도자기 전시관이 있다. 이 안에는 지난 십 수년을 우리 도자문화의 근원과 선조의 얼을 되짚어서 문헌을 뒤지고 전국 방방곡곡을 돌아다니며 버려지고 훼손된 가마터를 쫓아다니며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국보로 지정된 작품을 재현한 토기, 청자, 분청, 백자 등을 비롯해 장송모씨만의 독특한 기법으로 제작한 빙열백자를 눈으로 직접 감상할 수 있다. 질박한 토기, 화려한 듯 긴장감을 늦추지 않는 청자, 해맑고 투명한 백자, 그 무구한 깊이가 우리를 전율케 한다. 그 전에 강의를 통해 도자기기법과 감상법을 배운 뒤 관람하면 좀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소 재 지 : 횡성군 공근면 창봉리
규 모 및 구 조 : 규모 4,500평
현장실습 안내 (1일 실습소요시간)
- 강 의(40분), 실 습(40분), 견 학(30분) ① 흙으로 물레에서 제작 ② 초벌구이에 그림과 글씨 쓰기 (①과 ②중 선택)
※ 재료비는 본인 부담

관광지정보

  • 주소 : 강원도 횡성군 공근면 창봉길 32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교통/주차

찾아가는길

횡성나들목 →공근(홍천방향) →창봉리(장송모도자연구원) 시외버스 : 원주→횡성→공근하차(홍천,춘천방향) 시내버스 : 원주→횡성→공근 창봉리 하차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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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기획감사실 관광개발담당 ( ☎ 033-340-2546 )
최종수정일
2016-04-19 10: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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