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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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답산

  • 주소 갑천면 삼거리
  • 관리 도시행정과 녹지공원담당
  • 문의 033-340-2415

기본정보

태기왕이 들렀던 산으로 삼거리의 저수지와 횡성호가 한눈에 들어와 정상에서의 전망이 일품인 명산
[어답산 (789m)]'왕의 발길만을 허락한 오지의 선경' '임금이 친히 밟아본 산'이라는 뜻의 어답산(御踏山)은 신라 박혁거세가 태기산의 태기왕을 뒤쫓다가 이 산에 들렀다 해서 붙여진 이름. 때묻지 않은 오지의 절경 속에 자연의 옛 모습 그대로를 고스란히 담아내는 어답산은 갑천면 삼거리저수지 동북쪽으로 병풍을 두른 듯 솟아 있다.

횡성댐 방향으로 4번 군도를 따라 삼거리저수지를 지나면 얼마 지나지 않아 횡성온천이 나온다.
여기서 마을을 가로질러 가다보면 계곡과 만나는데, 본격적인 산행은 계곡 우측으로 오르면서 시작된다. 계곡 입구에서 30분 정도 오르면 능선이 나오고 능선길을 따라 약 25분 정도 오르면 비록 관리가 되지 않아 음용수로는 적합하진 않지만 나름의 운치를 풍기는 약물탕이 나타나고, 여기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비탈길을 따라 조금만 더 오르면 이내 정상에 오른다. 끝간 데 없이 펼쳐지는 시야 아래로 잔잔한 횡성호와 삼거리저수지가 누워있는 경관이란 과히 일품이다.

하산길은 비둑재에서 동막으로 내려오는 코스와 선바위를 지나 온천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있다. 정상에서 직진하면 수량 300년 정도의 어답산 장송이 나오고 조금 더 가면 선 바위라 불리는 두 개의 커다란 바위를 지나 좋은 오솔길을 내려오면 횡성온천이 나온다. 산행에 지친 몸을 중탄산 온천인 횡성온천에서 풀어보는 것도 또 다른 산행의 묘미가 아닐까 싶다.

어답산 주변에는 여름철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병지방 계곡이 오지의 청정함을 간직하고, 겨울철이면 삼거리저수지에서 빙어낚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병지방 계곡이 자리한 병지방 마을은 옛 모습 그대로의 농촌풍경을 간직한 곳이라 도시생활에 심신이 지친 사람들이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곳 이다.

관광지정보

  • 주소 : 갑천면 삼거리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산행가이드

주변볼거리가 많고, 등산 후 온천욕을 즐길 수 있음. 겨울철 등반시 결빙에 따른 아이젠등 장비 준비후 산행

등산코스

총8.1km (3시간 25분)
<1코스> 산행시점(횡성온천) -> 선바위(1.1㎞) -> 선바위분기점(1.5㎞) -> 장송(3.1㎞) -> 정상분기점(3.7㎞) -> 낙수대(4.0㎞) -> 정상(4.2㎞) -> 정상분기점(4.7㎞) -> 약물탕분기점(5.0㎞) -> 마을길입구(송어횟집,7.1㎞) -> 산행종점(삼거리표지석, 8.1㎞) -> 횡성온천
<2코스> 선바위분기점 -> 산행종점(동막방면, 1.5㎞)



교통/주차

찾아가는길

횡성나들목→횡성댐입구→병지방입구→삼거저수지(4번군도)→횡성온천(4번군도)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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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산림녹지과 녹지공원팀 ( ☎ 033-340-2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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