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복산

봉복산

  • 봉복산
  • 봉복산  전경
  • 봉복산  폭포

봉복산

  • 주소 청일면 신대리
  • 관리 도시행정과 녹지공원담당
  • 문의 033-340-2415

기본정보

산세가 봉황을 닮은 사계절의 매력을 고루 갖춘 횡성의 명산
[봉복산(1,022m)] '사계절의 매력을 고루 내뿜는 심산유곡의 정취' 봉복산은 산세가 봉황을 닮아 부쳐진 이름으로 험하지 않은 산세에 나무와 맑은물이 많아 좋은 산의 면모를 두루 갖추고 지천으로 봄을 퍼뜨리는 철쭉, 한여름의 더운 숨결을 고르는 시원한 계곡물, 한 없이 마음 들뜨는 단풍과 단아한 설경까지 온몸으로 이름만큼 화사한 사계절을 담아내는 산이다.

횡성군 청일면과 홍천군 서석면의 경계에 위치한 봉복산은 교통편이 불편한 관계로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아 오염이 적은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산이 높고 골짜기 또한 깊지만 나무가 많아 산세가 험하지 않은 봉복산은 맑고 깨끗한 소(沼)와 담(潭)도 많아 좋은 산의 면모를 그대로 갖추고 있으며, 봄에는 철쭉군락지와 화사한 봄꽃들이, 여름에는 녹음과 시원한 계곡이, 가을이면 낙엽과 단풍이, 겨울에는 눈이 그야말로 가득해 등산객들이 사계절의 매력을 두루 감상하며 심산유곡의 정취에 흠뻑 젖어들 수 있다. 특히 산행기점인 신대리 신대계곡에는 산천어와 토종 민물어종이 다량 서식하고 있을 정도로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보존하고 있는 곳으로서 여름철이면 맑고 깨끗한 계곡을 찾아 많은 사람들이 한 여름의 시원함을 즐기기로 유명하다. 또한 산 아래에는 신라시대에 자장율사가 창건한 봉복사가 자리하고 있어 조상들의 숨결도 함께 느낄 수 있다. 산행은 주로 신대리 한남교에서 400m 정도 떨어진 갈림길에서 좌측 계곡을 따라 오른 뒤 능선을 타고 하산하는 길을 택하고 있다. 약 50분 정도 능선을 힘겹게 오르면 신대리 들녘이 한눈에 들어오는 봉복산 정상에 도착한다.

하산은 정상에서 북동쪽 능선길을 접어들어 1038봉을 지나고 1095봉 정상에서 우측으로 봉복산 정상을 바라보며 내려오는데, 하산하기에는 비교적 편한 산이다.

관광지정보

  • 주소 : 청일면 신대리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산행가이드

단풍나무와 철쭉이 많으며, 하산길은 시누대(산죽)가 많다. 정상보다 높은 2개의 고지가 있어 산행이 힘이든다.

등산코스

총10.5km(4시간)
<1코스> 산행시점(한남교) -> 폭포(1.6㎞) -> 철쭉능선(4.2km) -> 정상(5.5㎞) -> 정상부분기점(6.1㎞) -> 계곡분기점(9.1㎞) -> 산행종점(한남교, 10.5㎞)
- 덕고산 방면
<2코스> 정상부분기점 -> 1,095고지(1.6㎞) -> 계곡분기점(4.0㎞)



교통/주차

찾아가는길

횡성나들목→갑천방면(19번 국도)→신대리방면(4번 군도)→한남교(107 면도)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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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산림녹지과 녹지공원팀 ( ☎ 033-340-24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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