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절려-도지정유형문화재 제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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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절려
  • 육절려 내부

육절려

기본정보

육절여는 임진왜란(壬辰倭亂)때 진주성 전투에서 왜적과 싸우다 숨진 진주목사(晉州牧使) 서예원(徐禮元)과 그 일가족 6명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나라에서 내린 정려각이다. 1678년(숙종 4) 서씨 일가의 충절이 밝혀지면서 서예원을 태의명족여판사로 추증하고, 1692년(숙조18년)에 서씨 일가족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그들의 후손이 살고 있는 횡성군 공근면에 여각으르 세웠으나 그 후 붕괴되었다.
건물의 구조는 장면 4칸, 측면 1칸의 홑처마 맞배지붕으로 간단한 구조의 굴도리집이다. 낮은 자연석 기단 위에 사다리꼴 모양의 쇠시리한 원형초석 위에 원기둥을 세웠으며 벽면은 모두 홍살을 돌렸고 하부는 막았다. 내부는 전면과 마찬가지로 하방(下枋)을 돌려 모두 4개의 공간으로 구획하고 있다.
육절여는 4간려각(8.76m * 2.34m)크기로 목조로된 한식맞배지붕 형태를 하고 있다. 현재의 건물은 1983년 재건한 것으로 정려각 안에는 정홍순(鄭鴻淳)과 조인영(趙寅永)의 기문(記文)이 걸려 있다.

관광지정보

  • 주소 : 공근면 공근남로169번길 92-7
  • 이용요금 :
  • 이용시간 :

교통/주차

찾아가는길

횡성나들목→공근홍천 방향→ 국도5호선→매곡리 방향 군도2호선 변

주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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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문화체육관광과 문화예술담당 ( ☎ 033-340-5951 )
최종수정일
2016-04-19 17: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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